엔비디아가 AI 반도체 수요 증가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026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681억3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73.2% 증가했다. 데이터센터 부문이 주역으로 나서 전체 매출의 91%를 기록했으며, 주당순이익은 82% 증가했다. 추론 워크로드의 확대와 '피지컬 AI' 부문의 성장이 주목받았다. 엔비디아는 차기 분기 매출 전망치로 780억달러를 제시했으며, 블랙웰과 루빈의 공급 확대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젠슨 황 CEO는 "세계 기업들이 AI 팩토리로의 전환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역대급 실적! 분기매출 96조원 돌파, AI 시장 주목!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에 힘입어 다시 한번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25일(현지시간) 발표된 엔비디아의 2026 회계연도 4분기(2025년 11월~2026년 1월) 매출은 681억3000만달러(약 96조9428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73.2% 급증
이정원기자
Feb 26, 2026 • 1 min read
#business
#technology
#semiconductor
#artificial intelligence
#data center
#revenu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