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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강도 사건으로 중국, 일본 여행 자제령 다시 발령

중국이 일본 오사카에서 자국민을 상대로 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며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을 자제하라고 재차 권고했다. 주오사카 중국총영사관은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5일 오사카시 스미요시구 거리에서 중국인 1명이 신원 불명의 인물에게 습격을 당해 현금 500만엔이

이정원기자

Feb 26, 2026 • 1 min read

중국이 일본 오사카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하고,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을 자제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오사카시 스미요시구에서 중국인이 현금 500만엔이 든 가방을 빼앗기는 사건으로, 용의자는 도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총영사관은 일본 경찰에 항의를 제기하고, 중국인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보호해 주기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최근 일본의 치안 상황이 불안정해 유사한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중국인들에게 일본 방문을 피하고 현지 체류자는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지난해 일본 총리의 발언과 지진 발생 이후에도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했으며, 올해에도 중국인 대상 폭행 사건이 발생해 일본 방문을 삼가라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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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