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가 3월 신학기를 맞아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고물가로 가성비를 강조한 전략과 MZ세대를 겨냥한 한정판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GS25는 학생들을 위해 생활에 밀착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흑백요리사2'와 협업한 간편식 14종의 할인 행사와 생리대 1+1, 2+1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신사는 젊은 층을 위한 '잡화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대폭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벤트에는 아이패드 미니와 애플워치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래플 이벤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카테고리 데이와 랜덤 뽑기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신학기 아이템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각 지점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있으며, 판교점은 인기 아동 브랜드의 가방 프로모션을, 무역센터점은 디즈니 스토어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촌점은 대학가 상권 특성을 고려해 젊은 층을 위한 가방 프로모션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