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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 2100만명! 네이버, 카카오, 배민이 새로운 외국인 서비스 확대한다

올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2100만명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네이버·카카오·배달의민족 등 국내 플랫폼들이 외국인 잡기에 나섰다. 지도·배달 서비스 전반에 다국어 지원과 결제 편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향후 지도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올해 방한 외국 관광객이 21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 플랫폼들이 외국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네이버는 한국어 외에 영어·중국어·일본어를 지원하는 지도 서비스를 업데이트하고, 증강현실(AR) 길찾기 기능도 제공 중이다. 카카오맵은 검색, 장소, 길찾기 등 영문 기능을 확대하고, 배달의민족은 앱에서 다국어 지원을 검토 중이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맞춘 조치로, 야놀자리서치는 2036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전문가들은 국내 플랫폼이 외국인에게 필수적인 서비스에서 외국인 접근성을 높이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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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