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선수가 축구 경기 도중 공에 맞고 쓰러진 갈매기를 심폐소생술(CPR)로 살려냄으로써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벌어진 제1아마추어리그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발생했는데, 경기 중 골키퍼가 날아가던 갈매기와 충돌하여 갈매기가 땅에 떨어지자, 상대팀의 주장이 즉각 응급조치를 하였습니다. 갈매기는 의료진에게 인계된 후 회복하였고, 해당 구단은 주장의 빠른 대응으로 갈매기가 살아남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승리를 거두지 못한 팀이지만, 주장은 한 생명을 구한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해당 갈매기는 날개에 부상을 입어 날지는 못하지만 생명에는 위험이 없는 상태로 회복 중입니다.
갈매기가 축구선수 구원! 심폐소생술로 살아나다.
축구 경기 도중 공에 맞고 쓰러진 갈매기를 한 선수가 심폐소생술(CPR)로 살려낸 장면이 전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사고는 터키 이스탄불 제1아마추어리그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벌어졌다. 이날 경기는 메블라나카프 구젤히사르
이정원기자
Feb 25,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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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