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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문가들이 유쾌하게 알려주는 '실버세대를 위한 AI 과학관' 오픈!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전남 곡성군(군수 조상래)과 함께 전 국민 인공지능(AI) 문해력 확산 일환으로 곡성지역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실버세대 찾아가는 AI 과학관'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고 25일 밝혔다. 지난 14·21일 2차례 시범 실

이정원기자

Feb 25, 2026 • 1 min read

국립광주과학관은 전남 곡성군과 협력하여 '2026 실버세대 찾아가는 AI 과학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고령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실시되었는데, 고령층이 상대적으로 적은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호평을 받았습니다.

어르신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내 손안의 AI 비서' 시간을 통해 AI 기능을 익히고, 사진을 활용한 동영상 제작, 건강관리 정보 확인 등 실생활에 유용한 활동들을 체험했습니다. 또한 AI 로봇과 오목 게임 대결, 로봇댄스 공연, 이동과학차량 전시물 체험,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AI와 디지털 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 디지털 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고령층의 디지턈 접근성을 높였다는 국립광주과학관의 연구원의 발언입니다. 이를 토대로 광주과학관은 찾아가는 AI·디지털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지역 전반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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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