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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 속 '군사 대응' 강조!

[앵커] 2주째 이어지는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점점 더 격화하고 있습니다. 사망자 수가 2천 명을 넘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이란을 향해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해 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본격 준비에 나선 모양새입니다. 최진경 기자입니다. [기자] 영안실이 있는 의료시설 앞 거리에 시신이 담긴 자루들이 널려 있습니다. 사망자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2주째 이어지며 사망자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란 주민들의 경제난에 대한 항의로 시작된 시위에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이란 상황에 대한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란 현지에서는 통신이 끊긴 상태로 2천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등 상황이 심각해졌습니다. 한편 이스라엘은 이란 시위대에 지지를 표명하며, 이란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혼란의 책임자로 지목하고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있습니다.미국은 군사적 개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란 측에서는 대화를 요구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하지만 미국의 군사 개입은 미국에 대한 반감만 증폭시킬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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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