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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비판에 화내며 WSJ에 경종! "내가 이란 찢어놨는데, 이 정치 지라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 무산 이후, 자신의 협상 전략을 비판한 언론을 향해 거친 표현으로 반격에 나섰다. 특히 특정 칼럼을 겨냥해 “정치 지라시” “부패 언론”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월스트리

이정원기자

Apr 22,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 무산 후 언론의 비판에 당혹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스트리트저널 칼럼을 향해 "부패 언론"이라고 비난하며 칼럼 작가를 "멍청이"라고 비판했다. 해당 칼럼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압박을 약화시켰다는 내용으로 논란이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언론이 자신의 이란 정책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이란의 핵 시설을 타격한 '한밤의 망치 작전'을 옹호했다. 그는 이란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주장하며, 기존 주장을 재차 반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SNS를 통해 즉흥적인 글을 올리며 측근들의 자제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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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