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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은 총재, '반도체 호조로 경제 성장률 크게 개선 예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반도체 경기 호조와 내수 회복에 힘입어 올해 경제 성장률이 지난해보다 상당 폭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 총재는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미국 관세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양호한 소비심리와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

이정원기자

Feb 23, 2026 • 1 min read

한국은행 총재 이창용은 반도체 산업 호조와 내수 회복으로 올해 경제 성장률이 상당 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미국의 관세 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소비심리와 수출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그러나 국제 유가와 환율 변동은 여전히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경계를 요청하며, 가계부채와 부동산 시장의 금융 불균형에 대한 우려도 제기했습니다. 향후 통화정책 방향은 경기, 물가, 금융 안정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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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