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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브라질, AI 기술로 이루는 혁신적 '전략적 동반자 협력'!

한국과 브라질이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한다. 아울러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한 '포용적 성장'을 목표로 디지털 전환과 항공우주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서 경제·산업·정책적 협력을 강화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은 23

이정원기자

Feb 23, 2026 • 1 min read

한국과 브라질이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이를 공식화했다. 양국은 디지털 전환과 항공우주 분야를 중심으로 경제·산업·정책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 정상은 통상·생산, 경제·금융, 과학기술, 식량안보, 농약·농업기술, 보건산업 및 제품, 중소기업, 치안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10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한-브라질 4개년 행동계획도 채택했다. 양 정상은 한국과 남미공동시장(MERCOSUR)의 무역협정 체결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양국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대응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의 'AI 기본사회' 정책을 소개한 이 대통령은 양국이 포용적 성장을 위해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양국은 또한 바이오 기술, 항공우주, 디지털 전환, 차세대 이동통신, Io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룰라 대통령은 "한국은 기술혁신, 문화 분야에서 세계적 모범국이며, 협력의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그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가능성이 있는 핵심 광물 공급망과 첨단 기술, 반도체, 인공지능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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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