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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화제! 버림받은 아기 원숭이 '펀치', 인형 끌어안고 열도 울린 사연

어미에게 버림받고 인형에 의지해 살아가는 일본 아기 원숭이 '펀치'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해 7월 일본 이치카와 시립 동물원에서 태어난 마카크 원숭이 펀치는 태어나자마자 어미를 비롯한 원숭이 무리에서 버려져 사육사들 손에 길러졌다. 마카크 원숭이는 여러 원숭이들이 그렇

이정원기자

Feb 22, 2026 • 1 min read

일본에서 태어난 마카크 원숭이 '펀치'가 어미에게 버림받고 인형에 의지해 살아가는 이야기가 화제다. 어미를 잃고 시작한 펀치는 사육사들에 의해 돌봐졌는데, 특히 어미 역할을 해줄 오랑우탄 인형 '오라마마'에게 특별한 애착을 보였다. 이에 온라인에서 퍼진 이야기로 펀치는 스타 동물로 떠올랐고, 네티즌들은 펀치가 무리에 적응할 수 있기를 응원했다. 이치카와 동물원은 펀치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으며, 펀치는 현재 다른 원숭이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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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