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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로 몰아가는 오해에 대해 발언

이재명 대통령이 안중근 의사의 유묵이 한국에 돌아온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2일 X(구 트위터)에 “테러리스트가 아닌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 유묵의 귀환을 국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안 의사의 유묵이 일본 도

이정원기자

Feb 22, 2026 • 1 min read

이재명 대통령은 안중근 의사의 유묵이 귀환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테러리스트가 아닌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 유묵의 귀환을 국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일본 도쿄도로부터 대여 형식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된 안 의사의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안 의사의 직위에 대해 '테러리스트가 아닌 대한의군 참모중장'이라고 언급한 것은 뉴라이트와 일본 극우 세력 등을 비판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왜곡된 역사관과 발언 등으로 논란이 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한 해임제청안을 최근 재가한 바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과 송환에 힘을 쏟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독립과 자주는 강한 의지와 끊임없는 투쟁으로 성취되며, 특별한 희생을 친 분들에 대해 우리는 끊임없이 기록하고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 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는 나라에서 누가 조국과 국민을 위해 흔쾌히 나서겠나”라며 “이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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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