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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새로운 의료 정책, 그린란드 병합 계획으로 '의료 카드' 냈을까?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거듭 밝혀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미 해군 병원선을 파견해 주민들을 치료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와 회동한 뒤 자신이

이정원기자

Feb 22, 2026 • 1 min read

그린란드 편입을 목표로 한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그린란드에 대형 병원선을 파견하여 주민들을 치료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러한 계획을 밝힌 후, 구체적인 선발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제안은 그린란드 편입을 압박하고 있는 트럼프의 전략 중 하나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린란드는 미국의 제안에 대해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 시민운동가는 미국의 제안을 거절하고, 현지 주민들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데 미국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린란드는 미국의 희토류 등 자원에 관심이 있는 미국에게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는 서반구에서의 경쟁을 억제하기 위해 그린란드를 포함한 지역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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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