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이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합동조사 태스크포스를 꾸리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국수본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삼아 경찰 20여 명과 군 10여 명이 참여하는 군경합동조사TF를 구성했습니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국수본은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통해 진상을 명확히 밝힐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대통령 역시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하고 엄정히 조사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북한 무인기 논란, 군경 합동조사TF 신속 구성
군경이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합동조사 태스크포스를 꾸렸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국수본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 명과 군 10여 명이 참여하는 군경합동조사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北 "韓, 작년 9월과 4일에 또 무인기 도발…대가 각오해야"(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인민군 총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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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