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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 시장서 친환경차 100만대 돌파…하이브리드 인기 폭발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세에 힘입어 친환경차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 18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11년 미국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시작으로 올해 1월까지 하이브리드·전기차·수소차를 포함한 친환경차 총 101만4943대를 판

이정원기자

Feb 18, 2026 • 1 min read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세를 이어가며 친환경차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현대차는 2011년 미국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시작으로 올해 1월까지 하이브리드·전기차·수소차를 포함한 친환경차 총 101만4943대를 판매했습니다. 친환경차 판매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미국 판매에서의 비중도 26.4%로 확대되었습니다. 가장 많이 팔린 현대차 모델은 투싼 하이브리드로, 이어 쏘나타 하이브리드, 아이오닉 5가 뒤를 이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는 친환경차 수요 변화에 맞춰 현지 생산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판매하는 친환경차는 하이브리드 4종, 전기차 7종, 수소차 1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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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