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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끝나면 시작되는 정치전…여야 '공천과 입법' 경쟁전 눈길

6·3 지방선거를 넉 달 앞두고 정치권이 설 연휴 직후 곧바로 선거 체제로 전환한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 결과에 따라 향후 정국 주도권이 좌우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이에 여야 모두 공천과 이슈 전략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이정원기자

Feb 18, 2026 • 1 min read

정치권에서는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여야는 설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지방선거를 위한 공천과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향후 정치 상황이 크게 좌우될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설 연휴 기간을 통해 국민들의 의견을 확인한 후, 개혁과 민생 문제를 중심으로 한 선거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임시국회에서 주요 개혁 법안을 처리한 후, 민생 이슈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지지층을 확대하고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2024년 총선과 2025년 대선 패배 이후 지방권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으며, 여성과 청년 비율을 고려한 공천위원 구성과 다양한 세력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당내 갈등으로 선거 준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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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