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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횡단하는 15시간 질주! 미국 자율주행 트럭이 도전한 서울~부산 4번 주행 feat. 한국산업

미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로라(Aurora)가 사람이 법적으로 운전할 수 있는 시간보다 더 오래 달릴 수 있는 자율주행 트럭을 선보였습니다. 이 트럭은 약 1,600km를 멈추지 않고 주행할 수 있습니다. 서울과 부산을 네 번 가는 거리로 약 15시간이 소요됩니다. 이

이정원기자

Feb 13, 2026 • 1 min read

미국의 자율주행 기업 오로라가 사람이 운전할 수 있는 법적 시간을 뛰어넘는 자율주행 트럭을 공개했습니다. 이 트럭은 한 번에 약 1,600km를 주행할 수 있어, 서울과 부산을 네 번 왕복하는 거리에 해당하는 약 15시간 동안 멈춤 없이 운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거리 주행은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가능해졌습니다. 현재 미국 연방자동차운송안전청(FMCSA)의 규정에 따르면, 상업용 트럭 운전자는 8시간 운전 후 최소 30분 휴식을 취해야 하며 최대 11시간까지 운전 가능합니다. 오로라는 현재 텍사스에서 안전요원 없이 다섯 대의 자율주행 트럭을 운행 중이며, 2026년 말까지 200대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auto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