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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기자, 생중계 중 하메네이에 죽음을 언급하다! 생방송 말실수 논란!

이란 기자가 생방송에서 “하메네이(이란 최고지도자)에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 지역 방송 책임자가 해임되고 관계자들이 징계 위원회에 회부됐다. 12일(현지시간) 이란 IRIB 방송 ·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시스탄발루체스탄 지역 방송국 하문네트워크 소속 무사브 라술

이정원기자

Feb 13, 2026 • 1 min read

이란 기자가 생방송에서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 지역 방송 책임자가 해임되고 관계자들이 징계 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이 발언은 이슬람혁명 47주년 기념 행사 중에 있었으며, 이는 반정부 집회에서 나온 구호와 대조적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었고, 해당 기자는 사과하였으나 관계자들은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란에서는 반정부 시위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망자 수에 대한 추정은 3만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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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