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작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중국의 로봇 기업 Geek+가 공개한 '지노 1'은 실제 작업 데이터를 10년 이상 학습한 결과물입니다. 이 로봇은 물건 집기, 이동, 포장, 점검 등 창고 내 주요 수작업을 사람 대신 수행할 수 있습니다. 지노 1은 최대 20kg 무게의 박스를 들 수 있으며, 정교한 포장 작업도 가능합니다. NVIDIA Thor 2070 GPU를 탑재하여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로봇은 작업 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해 3kW 무선 초고속 충전을 지원합니다. Geek+는 이 로봇이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도록 개발됐으며, 자율이동로봇(AMR)과 자동 집기 설비를 연동하여 자동화 창고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놀라운 기술! 10년 만에 완성된 창고용 로봇 등장!
10년 이상 실제 작업 데이터를 학습한 창고 작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중국 베이징의 로봇 기업 Geek+가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지노 1'은 물건 집기와 이동, 포장, 점검 등 창고 내 주요 수작업을 사람 대신 수행하도록 개발됐습니다. 지노 1은 두
이정원기자
Feb 11,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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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