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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 빅3, 엄청난 성장세! 10조 매출 돌파!

국내 게임시장이 넥슨·크래프톤·넷마블을 축으로 한 'N·K·N' 3강 구도로 재편됐다. 장기간 이어져 온 '3N' 체제가 해체되고 'N·K 양강'에 넷마블이 다시 합류했다. N·K·N은 국내 게임 매출을 절반 가까이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넥슨·크래프톤·넷마블

이정원기자

Feb 11, 2026 • 1 min read

국내 게임시장이 넥슨, 크래프톤, 넷마블을 중심으로 구성된 'N·K·N' 3강 구도로 재편되었습니다. 장기간 유지된 '3N' 체제가 해체되고 'N·K 양강'에 넷마블이 다시 합류했습니다. 이들 3사는 국내 게임 매출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넥슨, 크래프톤, 넷마블(N·K·N)은 수익성과 지식재산권(IP) 등 콘텐츠 영향력 면에서 두드러지는데요. 넥슨은 올해 매출 4조5594억원, 영업이익 1조4112억원을 전망되는 등 게임시장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크래프톤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넥슨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지난해 부진을 벗어나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 신작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3강 체제를 완성했습니다.

3사의 2025년 합산 추정 매출은 전년 대비 8% 이상 증가한 10조6545억원으로, 국내 게임시장 전체 매출의 절반에 육박하는 규모입니다. 넥슨의 새로운 장르와 플랫폼 도전, 크래프톤의 강력한 IP 기반 업데이트, 넷마블의 다양성으로 인한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이들의 3강 구도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business #gaming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