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업 CSOT가 8.6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 설비 발주에 돌입했습니다.
CSOT는 잉크젯 프린터 4대, 증착기 1대, 스퍼터링 장비 8대, PECVD 17대, 건식 식각 장비 12대, 이온 주입기 2대 등 총 17대의 장비 입찰을 공지했습니다.
장비 공급 업체는 이미 결정된 것으로 보이며, CSOT는 2027년 4분기에 양산을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CSOT는 8.6세대 유리원장을 기준으로 월 2만2500장을 생산할 수 있는 잉크젯 프린팅 OLED 라인을 지난해 9월에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조사업체는 8.6세대 OLED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