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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 왁스 사용으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들 실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우리나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가 불소 왁스를 사용해 실격 처리됐다. 이의진(부산광역시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은 10일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 각각 70위 74위에 머물러 탈락했다.

이정원기자

Feb 11, 2026 • 1 min read

한국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불소 왁스를 사용해 실격 처리됐다. 이의진과 한다솜은 대회에서 각각 70위와 74위를 기록하며 탈락했지만, 경기 후 국제스키연맹(FIS)의 장비 검사에서 금지된 불소 왁스가 발견됐다. 이 물질은 환경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고 건강 문제를 일으킬 우려가 있어 규제 대상이다. FIS는 2023-24 시즌부터 불소 왁스 사용을 금지했으나, 이에도 불구하고 다른 선수들도 올림픽에서 불소 왁스 사용으로 실격 처리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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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