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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미래를 이끌 AI 네트워크, LG유플러스의 대담한 도전!

LG유플러스가 2028년까지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운영 네트워크'로 전면 전환을 선언했다. 인력은 최소한의 감독·개입만 하고, 점검·사후조치까지 네트워크 운영 모든 과정을 AI가 전담하도록 기술을 진화시킨다는 목표다. LG유플러스는 10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옥

이정원기자

Feb 10, 2026 • 1 min read

LG유플러스가 2028년까지 자율 운영 네트워크로의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이는 최소한의 감독과 개입으로 네트워크 운영을 전적으로 AI에게 맡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서울 강서구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자율 운영 네트워크의 현재 상황과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이 자율 운영 네트워크는 AI가 설계, 구축, 장애관리, 변경관리, 품질 최적화, 사후 서비스 등의 모든 과정을 스스로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통신산업 협회 TM포럼의 평가에서 최고 레벨인 3.8을 획득하며 자동화 성숙도를 높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8년까지 대부분의 분야에서 자율 운영 네트워크를 구현할 계획입니다.

LG유플러스는 자율 운영 네트워크 플랫폼 '에이아이온(AION)'을 도입하여 무선 및 고객품질 불만을 줄였습니다. 또한 AI에이전트를 활용해 장애 처리와 서비스 품질 감지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효율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개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자율주행 로봇인 '유-봇'을 국사 내부에 도입하여 정보 수집과 이상 징후 감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확대하기 위해 약 290대의 로봇 기반 자동화 환경에 지능화 솔루션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MWC26에서 자율 운영 네트워크 기술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며, 중장기적으로 기술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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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