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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해군, 비상 대비 훈련으로 울릉도와 독도 통신망 긴급복구하기!

KT대구경북광역본부(본부장 김병균)가 해군 제118전대(전대령 유승욱)와 함께 군부대 핵심 통신장비 긴급 복구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군, 소방,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2년에 1회 이상 시행하는 사업자 주관 통신재난 대비 모의훈련의

이정원기자

Feb 10, 2026 • 1 min read

KT대구경북광역본부는 해군 제118전대와 함께 군부대 핵심 통신장비 긴급 복구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군, 소방,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2년에 1회 이상 실시하는 통신재난 대비 모의훈련 중 하나였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군부대 내 광전송장비의 전원부 소손으로 통신장애가 발생하는 비상상황을 시뮬레이션하였습니다. 특히, 울릉도와 독도 일대 군 통신이 마비될 수 있는 상황에서 빠른 복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KT와 해군 118전대, KT netcore(넷코어)가 참여한 훈련에서는 장애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시설 복구를 신속하게 진행했습니다. 회선 파악부터 복구용 장비 설치와 회선 구성까지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함으로써 효과적인 훈련을 이끌어냈습니다.

황경희 KT대구경북NW운용본부장은 “도서지역 중요통신국사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비상 상황에 대비한 복구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obil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