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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SA 워킹그룹,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과 제도 개선에 주력!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G SA(단독망) 전환 지원 워킹그룹 출범을 예고한 가운데, 민관이 협업해 혁신 서비스 모델 발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용자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는 물론 통신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익모델 개발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을 구심점

이정원기자

Feb 08, 2026 • 1 min read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5G SA(단독망)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워킹그룹 출범을 발표했습니다. 민간과 협력하여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을 발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KT가 이미 5G SA를 상용화했으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올해 3분기 말이나 4분기 초에는 5G SA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통사들은 이용자를 위한 특화 요금제와 기업용 서비스 출시를 검토 중이며, 통신 업계는 5G SA가 속도 개선뿐만 아니라 AI-RAN과 같은 차세대 네트워크를 위한 선결 조건이라는 점에 동의합니다. 해외에서는 '네트워크 슬라이싱'을 활용한 서비스가 이미 출시되고 있습니다.

5G SA는 낮은 지연시간을 제공하며, 스마트공장과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통신업계는 정부가 통신사의 투자만 강조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으며, 망중립성 문제에 대한 검토도 필요합니다. 통신 업계 관계자들은 세계적으로 5G SA 전환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우리나라가 선도적인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협력하여 실행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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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