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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로 세계 네트워크 확장 중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각국 정상급 인사· 글로벌기업과 교류하며 스포츠 외교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재용 회장이 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5일(현지시간)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주관 갈라

이정원기자

Feb 08, 2026 • 1 min read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각국 정상급 인사와 글로벌 기업들과 교류하며 스포츠 외교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재용 회장이 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5일 열린 IOC 주관 갈라 디너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한 IOC 최상위 후원사(TOP)인 삼성전자의 대표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8일 발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정상급 인사와 글로벌 기업가들이 참석했습니다.

IOC 갈라 디너는 글로벌 정세와 비즈니스 현안을 논의하는 장으로, 이 회장의 참석은 삼성전자의 글로벌 위상과 한국 스포츠 외교 역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회장은 이미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에서도 스포츠 외교를 전개한 바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건희 선대회장부터 대를 이어 올림픽을 후원하고 있으며, 2028년 미국 LA 올림픽에도 후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회장은 2018년에 IOC와 올림픽 후원 계약을 2028년까지 연장한 바 있습니다. 삼성의 올림픽 후원은 단순한 로고 노출을 넘어, 스포츠의 도전 정신과 삼성의 혁신 이미지를 결합한 스포츠 마케팅 사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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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