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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발 드로잉, 역사 속 400억원 낙찰액!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가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그리기 전 종이에 그린 습작이 우리 돈 400억원에 달하는 거액에 낙찰됐다. 5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미켈란젤로의 드로잉 작품이 272

이정원기자

Feb 06, 2026 • 1 min read

미켈랜젤로 부오나로티의 드로잉 작품이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그리기 전에 그린 습작으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최근 열린 경매에서 2720만달러에 낙찰되어 르네상스 거장 작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 작품은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처음으로 경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작품은 미켈랜젤로가 1508년부터 1512년까지 5년 동안 완성한 천장화를 위해 그린 다양한 습작 중 하나로, 개인 소장품으로 거래되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매에서 예상보다 13배 넘는 가격에 낙찰되면서 입찰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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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