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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가 죽은 반려견 동결건조? 사람들의 호기심 폭발

한 인플루언서가 죽은 반려견을 동결건조해 보존한 사실을 공개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1세 인플루언서 클로이 청(Chloe Chung)은 SNS를 통해 반려견의 사망 이후 자신의 선택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청 씨는 이별 후 다시는 반려견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사실

이정원기자

Feb 06, 2026 • 1 min read

한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죽은 반려견을 동결건조해 보존한 사실을 공개한 후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31세의 인플루언서인 클로이 청은 SNS를 통해 반려견의 사망 후 자신의 선택에 대해 직접 설명했습니다. 청씨는 이별 후 반려견을 다시 보지 못하는 아픔으로 인해 동결건조를 선택했다고 밝혔으며, 이 선택이 같은 상황을 겪는 사람들에게도 옵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강하게 비판하는 반면 일부는 이해와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비판하는 의견은 "죽은 후에도 존엄이 필요하다", "매일 그 모습을 보는 것은 더 상처일 것"이라며 동결건조 선택을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당신에게 위로가 된다면 괜찮다", "20년을 함께한 반려동물을 기억하는 방법은 다를 수 있다"라며 청의 선택을 이해와 지지하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lifestyl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