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국가정보원(SIDE)에 사법부 영장 없이 구금할 권한을 부여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밀레이 대통령은 국회 휴회 직전에 이 권한을 부여했는데, 이는 정보국 요원이 국가정보원 소속임을 밝히는 것만으로도 개인을 구금할 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이 조처에 대해 다수의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정보기관의 '마음대로 체포권' 논란에 여권 반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정보기관인 국가정보원(SIDE)에 사법부 영장 없이 개인을 구금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11일 보도에 따르면 밀레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30일 국회 휴회를 하루 앞두고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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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