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추위가 매섭게 몰아쳤지만, 경남 김해의 눈썰매장은 가족 단위의 겨울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해발 200m에 자리한 이곳은 골바람을 맞으며 썰매를 즐기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두꺼운 옷차림을 한 이들은 눈 위를 미끄러지며 썰매를 타는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이날 김해의 눈썰매장은 활기차게 북적였습니다.
맹추위 속 눈썰매장, 눈 구경하러 왔어요!
[앵커] 강추위 속에서도 야외에서 즐거운 주말 한때를 보낸 분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처럼 만에 맹추위가 찾아온 경남 김해의 눈썰매장은 오히려 가족 단위 겨울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하준 기자입니다. [기자] 해발 200m에 자리한 경남 김해의 눈썰매장. 쌩쌩 부는 골바람을 버티기 위해 두꺼운 옷차림으로 중무장한 사람들이 보입니다. 금세 딸기코가 될 정
이정원기자
Jan 11,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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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