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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들이 총리에게 요청하는 혁신적인 제안! "AX 협업·공정거래·벤처투자 활성화"

중소기업계가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디지털전환(DX)을 넘어선 AX 협업 생태계 구축, 납품대금연동제 안착을 통한 제값받기, 벤처투자 활성화와 기술탈취 근절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대기업 중심 성과가 아닌 중소기업·소상공인까지 체감할 수 있는 '모두의 성장' 전략

이정원기자

Feb 03, 2026 • 1 min read

중소기업계가 국무총리를 만나 디지털전환(DX)을 넘어 AX 협업 생태계 구축, 납품대금연동제 안착을 통한 제값받기, 벤처투자 활성화와 기술탈취 근절을 중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모두의 성장'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국무총리실과 함께 김민석 국무총리 초청 중소기업 오찬간담회 및 K-국정설명회를 열어 이러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김 총리가 주요 국정 성과와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정부 측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과 국무총리 비서실장,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중소기업계에서는 기업 단체장과 이사장을 포함한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대기업과 특정 업종에 집중된 성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모두의 성장'을 실현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업계는 중소기업·창업벤처·소상공인 분야에서 성장과 상생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중소기업 분야에서는 AX 협업 생태계 구축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성장 과제로 제시했고, 납품대금연동제 확산과 은행과의 상생 금융을 요청했습니다. 창업·벤처 분야에서는 신산업 진입 규제 완화와 벤처투자 활성화를 제안했습니다. 소상공인 분야에서는 육성, 온라인 진출 확대, DX·AX 지원을 논의했고, 불공정 거래 개선과 데이터 청구권 제도화를 요청했습니다. 추가로 뿌리산업을 위한 특화 AX 지원과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도 제안되었습니다. 중소기업계는 정부와의 정책 소통을 계속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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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