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시 '화성지구 4단계'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1만 가구 규모의 대규모 주택 단지로, 완공 시 북한이 2021년 1월 노동당 8차 대회에서 선언한 '평양시 5만 가구 주택 건설' 목표를 달성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위원장은 "화성지구는 수도권에서 가장 발전된 지역이 될 것"이라며 만족을 표현했고, 미래 수도 건설 계획을 준비할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김정은, 9차 당대회서 '수도 건설' 계획 발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완공 마감 단계인 평양시 '화성지구 4단계' 건설 현장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어제(11일) 보도했습니다. 1만 가구의 대규모 주택 단지인 화성지구 4단계까지 마무리하면 북한이 2021년 1월 노동당 8차 대회에서 제시한 '평양시 5만 가구 주택 건설' 목표를 달성하게 됩니다. 김 위원장은 "화성지구는 수도권에서 가장 발전된 지역
이정원기자
Jan 11, 2026 • 1 min read
#real-estat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