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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미모 비밀, 美 피트니스 전설의 몸매 유지 비법은?

미국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강사 데니스 오스틴(68)의 40년전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미 폭스뉴스에 따르면 오스틴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40년 전 수영복 사진과 현재 모습을 나란히 공개하며 “비결은 특별한 운동이 아

이정원기자

Jan 29, 2026 • 1 min read

미국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강사 데니스 오스틴(68)의 40년 전과 현재를 비교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미 폭스뉴스에 따르면 오스틴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40년 전의 수영복 모습과 현재를 비교한 사진을 게시하며 "비결은 특별한 운동이 아니라 꾸준한 습관"이라고 밝혔습니다. 매일 30분의 운동을 강조하며, 꾸준함이 가장 큰 비결이라고 전했습니다.

오스틴은 한 언론 인터뷰에서 "30분은 활력을 느끼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완벽한 시간"이라며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것은 변명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한 번에 30분이 어렵다면 10분씩 나눠서 세 번 운동하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스틴은 몇 년간 운동을 소홀히 했다 하더라도 10분씩 시작하면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68세인 오스틴은 2023년 30대 시절 입었던 분홍색 수영복을 다시 입은 사진으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그는 "30년 전의 핫핑크 수영복을 다시 입게 돼 즐거웠다. 지금도 그때만큼 자신감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해변에서 분홍색 수영복으로 스트레칭을 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오스틴은 1990년대에 에어로빅 비디오로 미국 TV 방송 최고의 피트니스 강사로 활약했습니다. 집에서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주력하며, 홈트레이닝 DVD는 2400만 개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그는 건강 서적도 10권 이상 출간했습니다. 오스틴과 같이 오랜 기간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인물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모델인 크리스티 브링클리(71)도 최근 휴가 중인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놀라운 몸매를 선보였습니다.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관리하는 브링클리는 하루 20~30분의 핵심 근육 운동과 요가를 즐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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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