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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책임당원 68% 찬성…당명 개정 절차 시작!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약 5년 반 만에 당명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은 오늘(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책임당원 77만4천명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실시했다"며 "응답률은 25.24%로 이 중 68.19%가 당명 개정에 찬성 의견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정 사무총장은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절차에 공식적으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약 5년 반 만에 당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책임당원 77만4천명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실시했고, 응답률은 25.24%로 이 중 68.19%가 당명 개정에 찬성 의견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사무총장은 "국민의힘은 새로운 당명을 결정하기 위해 공식적인 절차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당명은 국민의힘의 정체성과 가치를 반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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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