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향후 인력 채용을 줄여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최고경영자인 샘 올트먼은 최근 타운홀 미팅에서 채용 및 면접 방식을 변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개발자 채용은 계속되지만 성장 속도를 늦출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회사는 더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내고자 하며, AI 기술 발전을 고려하여 채용 속도를 낮출 것으로 전했습니다.
면접은 실무 역량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바뀔 예정이며, 지원자들이 짧은 시간 안에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을 관찰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래 기업의 고용 형태에 대해선 AI 동료를 많이 두는 방향이나 완전히 AI로 운영되는 방식 중 하나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AI를 적극 활용한 교육 방식을 제안하며, 유치원과 아동 교육기관에서는 AI를 도입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