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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들이 685조원 투자 예상! 'AI 개발' 신세계를 열다!

딥시크의 저비용·고효율 인공지능(AI) 개발이 신기루에 불과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엔비디아 주가 흐름을 근거로 최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대규모 인프라 기반 AI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블룸버그는 26일(현지시간) “1년 전 중국 딥시크가 AI 개발이

이정원기자

Jan 26, 2026 • 1 min read

딥시크의 인공지능(AI) 개발이 저비용·고효율에 대한 기대가 신기루에 불과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의 딥시크가 지난해 AI 모델을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할 수 있다는 발표로 인해 엔비디아 주가가 급락했지만, 실제로는 엔비디아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딥시크 사태 이후 58% 상승하며 S&P 500 지수 상승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는 딥시크 사태로 빅테크 기업의 AI 인프라 투자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업들이 AI 기술에 더 많은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의 기업들은 대규모 AI 특화 데이터센터를 확대하고, 구글과 MS는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다양한 고성능 반도체를 활용한 AI 모델 개발이 더욱 진화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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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