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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COSS II 프로젝트로 클라우드 보안 인재 양성

영남이공대학교는 COSS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와 사이버보안을 통합해 차별성을 띤 실무 교육 모델을 구축했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대전환 시대를 맞아 지속적인 사이버 위협 속에서도 데이터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실전형 보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우선, 영남이공대는

이정원기자

Jan 26, 2026 • 1 min read

영남이공대학교는 COSS 프로젝트를 통해 클라우드와 사이버보안을 결합한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데이터 인프라 운영을 위한 실무 경험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대구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구센터의 시스템 구조와 보안 체계를 반영한 '교육용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사이버 공격 방어, 통합보안관제 분석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사이버 보안관제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학교로 평가받던 영남이공대는 이제 '클라우드 보안관제' 교육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환경에서의 교육과 실습을 통해 학생들은 데이터 보호, 인프라 운영, 보안관제 등을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산업체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이를 학술대회나 전문서 저술 등을 통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이버보안 분야의 실무 역량을 키우기 위해 실전 모의해킹 훈련과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내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안보 분야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영남이공대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실제 취업을 위한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클라우드 전문기업과의 협력 모델을 검토하고 지역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을 지원하는 현장형 보안 교육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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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