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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달까지 노린다! 미국의 영토 확장 계획 공개

최근 캐나다와의 국경 지대에 있는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변경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달을 미국 영토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달은 우리의 것(The Moon is Ours)”이라는 문구가 적힌 달 사진을 게시했다. 국제법상 이러한 영유권 주장은 효력이 없다. 미국을 포함한

이정원기자

Sep 07, 2026 • 1 min read

최근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달을 미국의 영토로 주장하는 발언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달은 우리의 것(The Moon is Ours)"이라는 문구가 적힌 달 사진을 게시했다. 그러나 국제법상 이러한 영유권 주장은 효력이 없다. 1967년 외기권조약에 따르면, 어떤 국가도 달과 기타 천체를 자국 영토로 소유할 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 속에서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는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앞서 그는 멕시코만을 '아메리카만'으로 변경한 바 있다. 또한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을 슈퍼히어로 캐릭터 '그린 랜턴'으로 합성한 AI 영상을 공개했다. 그린 랜턴은 우주의 수호자로서 강력한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반지를 끼는 캐릭터로 묘사된다. 이 영상은 논란을 일으켰지만, DC 스튜디오나 워너 브러더스 디스커버리와 관련된 언급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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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