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이 7일 새로운 당 대표로 오준호 전 공동대표를 선출했습니다. 오 대표는 하반기 전국동시당직선거에서 93.8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이전에는 기본소득정책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며 2020년 대통령 선거에도 참여한 경력이 있습니다.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노서영 대변인이 1위를 차지했고, 신지혜 최고위원이 2위, 박기홍 전략기획부총장이 3위로 당선되었습니다. 오 대표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와 협력하여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비선조직 논란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오준호, 기본소득당 새 대표 선출! 용혜인 남편은 최고위원으로
기본소득당이 7일 신임 당 대표로 오준호 전 당 공동대표를 선출했다. 기본소득당 하반기 전국동시당직선거에 당 대표 후보로 단독 출마한 오 대표는 최종득표율 93.89%(권리당원 1276표·대의원 173표)로 당선됐다. 오 대표는 2022∼2024년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와 당의 공동대표를 지냈다. 현재 당 정책연구소인 기본소득정책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이정원기자
Sep 0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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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