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마존 화물기가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착륙 중 활주로를 이탈해 도로를 덮친 사고로 최소 5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건은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을 출발한 프라임 에어 7598편(보잉 767 기종)이 마이애미 공항 30번 활주로에 착륙 중 정지하지 못하고 벗어난 것으로 발생했다. 사고기가 도로로 넘어가면서 지나가던 차량을 치고 화재가 발생했고, 최소 5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화물기는 '21 에어' 항공사가 운항한 32년 된 보잉 767 기종이었으며, 아마존은 사망자와 유가족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사고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와 연방항공청은 사고 원인과 기체 결함 등을 조사 중이다.
아마존 화물기 활주로 이탈 사고, 도로 위로 비상! 사망자 발생
미국 아마존 화물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해 도로를 덮치면서 최소 5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6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은 미국 연방항공청(FAA) 및 현지 소방 당국을 인용해 이날 오후 2시께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활주로 이탈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고기는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출발한 프라임 에어 7598편(보잉 767 기
이정원기자
Sep 0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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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