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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X쿠팡이츠, 170곳서 1시간 배송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퀵커머스 전쟁 돌입

롯데슈퍼는 7일부터 전국 170여개 점포에서 퀵커머스 서비스를 운영한다. 주거지역과 인접한 롯데슈퍼의 점포망을 기반으로 신선식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빠르게 배송해, 온라인 장보기 시장에서 확대되고 있는 즉시배송 수요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슈퍼는 2023년 2월 자체 퀵커머스 '1시간 바로배송'을 종료한 뒤 약 3년 7개월 만에 퀵커머스 시장에 다시 진

이정원기자

Sep 07, 2026 • 1 min read

롯데슈퍼가 전국 170여개 점포에서 퀵커머스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온라인 시장에서 늘어나는 즉시배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롯데슈퍼는 자체 퀵커머스인 '1시간 바로배송'을 종료한 후 3년 7개월 만에 다시 시장에 진입했다. 롯데슈퍼는 쿠팡이츠와 협력하여 배송 인프라를 구축했다. 서비스는 주문 후 1시간 이내에 배송되며, 주문 가능한 상품은 약 3000여 종이다. 최소 주문금액은 1만 5000원으로 설정되었다. 이를 통해 대형마트부터 소가구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겨냥하고 있다. 롯데슈퍼는 고객 반응과 성과를 고려하여 퀵커머스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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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