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가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 10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로써 티빙과의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모바일인덱스의 OTT 8월 MAU 집계 결과에 따르면, 쿠팡플레이는 1006만7459명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1620만7518명)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티빙은 3위(815만4906명)를 유지했습니다. 쿠팡플레이의 MAU는 15.97% 증가했고, 티빙과의 격차는 7월 17만8944명에서 8월 191만2553명으로 크게 확대됐습니다.
쿠팡플레이는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5주 연속 쿠팡플레이 전체 인기작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이강인의 첫 데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와 리그 중계 등으로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분야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이어 9월에는 '직장인들' 시즌3와 HBO Max의 '랜턴스'를 독점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