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20세의 대학생인 수렌드라 싱 초드리가 행정기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염된 강을 직접 청소하는 행동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비투 타바히'로 활동하는 그는 인도 마디아프라데시주 비아오라에서 심각하게 오염된 아즈나르강을 발견하고 직접 정화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초기에는 청소 기계를 만들려고 했지만 자금 부족으로 인해 1월부터 직접 강에 들어가 플라스틱과 폐기물을 제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피부 감염을 얻었고 논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약 7개월 동안 43만원을 들여 아즈나르강의 3개 구역을 정화한 후, 타바히는 여전히 노력을 계속하며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인도 20살 청소년, 맨손으로 오염된 강 청소하는 이유는?
인도에서 20살 대학생이 행정기관의 도움 없이 오염된 강을 직접 청소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비투 타바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수렌드라 싱 초드리는 인도 마디아프라데시주 비아오라에서 심하게 오염된 아즈나르강을 본 뒤 직접 청소에 나서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청소 기계를 만들려고 했지만, 제작비가 부족하자 지난 1월부터 직접 강에 들
이정원기자
Sep 05,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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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