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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출장 중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 현지에서의 비밀은?

제36대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별세했다. 향년 73세. 민주평통 사무처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통 아태지역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찌민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쓰러져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이정원기자

Jan 25, 2026 • 1 min read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베트남에서 별세했습니다.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지난 23일 호찌민에서 쓰러지고 이틀 후인 25일 오후 2시48분에 사망했습니다. 그는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을 받았지만 회복되지 못했습니다. 이해찬은 민주화 운동의 주요 인물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해찬은 7선 의원 출신으로 국무총리를 지낸 후 작년 10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는 또한 김대중 정부에서 교육부 장관으로, 노무현 정부에서 국무총리로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해찬은 민주당 대표직을 물러난 후에도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치적 멘토로서의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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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