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스쿨은 김우현 대표가 저술한 '시민 개발자의 시대, 생성형 AI 업무 자동화'가 202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 지원 사업으로, 매년 우수 도서를 선정하여 전국 공공도서관 등에 보급합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결과를 공고하고 총 429종의 도서를 확정했습니다. 김우현 대표는 이번 선정으로 세종도서에 이름을 올리는 세 번째 저자가 되었습니다. '시민 개발자의 시대, 생성형 AI 업무 자동화'는 2025년 출간된 400쪽 분량의 단행본으로, 노코드·로우코드·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방법을 다룹니다.
이 책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민 개발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다루며, 챗GPT 등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파이썬을 이용한 RPA와 데이터 분석까지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바이브코딩스쿨은 현장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비개발자도 업무 자동화 역량을 향상시켜 시민 개발자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김우현 대표는 현재 멀티캠퍼스, 한국능률협회 등에서 데이터 분석, 생성형 AI, RPA, 노코드 자동화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으며, 대기업·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수의 실무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교양서로도 가치를 인정받아 뜻깊다는 소감을 전하며, 이를 통해 비개발자들의 고민과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202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도서 목록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이브코딩스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