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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창업자의 놀라운 비밀! 카메라로 '치실 귀찮음' 해결법 발견!

다이슨이 카메라로 치아 사이 보이지 않는 틈을 찾아내는 오랄케어 기기 '다이슨 카메라젯'을 출시했다. 헤어케어와 청소기가 주력이던 다이슨이 헬스케어 제품군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첫걸음이다. 제품 공개를 앞두고 싱가포르 다이슨 본사에서 만난 제임스 다이슨 창업자(다이슨 이사회 의장)는 '다이슨 카메라젯'이 개인적 경험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그는 “제 좋지

이정원기자

Sep 02, 2026 • 1 min read

다이슨이 최신 헬스케어 기기 '다이슨 카메라젯'을 출시했다. 이 기기는 카메라로 치아 사이 틈을 발견하여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다이슨은 이 기기를 통해 헬스케어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했다.

다이슨의 창업자인 제임스 다이슨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다이슨 카메라젯'을 개발했다. 그는 치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기기를 통해 치아 사이 관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기의 주요 기능은 '갭 옵티컬 타겟팅' 카메라 시스템이다. 인공지능이 카메라로 이미지를 분석하고, 치아 사이 위치를 예측하여 적절히 물을 분사한다. 이를 통해 치아 사이 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다이슨은 이 기기의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661명의 엔지니어와 국립대학 및 치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총 38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치과 의사들과의 협업을 강조하여, 사용자들이 즐겁게 이용하고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다이슨은 시장 반응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사용자들이 만족하고 치과 방문 횟수가 줄어들기를 바라고 있다. 이러한 후기들이 가장 큰 보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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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