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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AS서비스 개선 약속! 수리비 폭탄과 지연 문제 해결 방안 제시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BYD 승용차의 사고 수리비 과다 청구 및 애프터서비스(AS) 인프라 부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BYD코리아가 1일 'AS 서비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공식 입장을 내고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최근 유튜브와 주요 자동차 커뮤니티 등에서는 '차량 가격은 저렴하지만 가벼운 접촉 사고에도 수백만 원에서 1

이정원기자

Sep 01, 2026 • 1 min read

BYD 코리아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불거진 승용차 사고 수리비 과다 청구 및 AS 인프라 부족 논란에 대해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유튜브와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가벼운 사고에도 높은 수리비가 청구되는 등 불만이 제기되었는데, BYD는 서비스 네트워크와 부품 공급망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현재 20개 서비스센터와 92개 워크베이를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서비스센터를 26개로 늘릴 계획이다.

BYD는 부품 수급과 관련, 국내 부품 물류센터와 딜러망을 통해 사고수리 부품을 사전에 확보하고 긴급 배송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부품 가격은 합리적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수리가 길어질 경우 대차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수리비 및 공임 과다 책정 의혹에 대해 일반 수리 기준 시간당 평균 공임은 국내 시장 대비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공정거래법에 따라 딜러사의 독립적인 가격 결정을 존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BYD는 외관 대비 높은 견적과 내구성 논란에 대해서는 외관 손상 부위만 노출되어 전달된 정보가 실제 필요한 내부 공정을 축소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충돌 시 차체가 충격을 흡수하고 탑승자를 보호하기 위해 설계되어 내부 차체 구조물이 변형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국내 출시 차종은 충돌 안전성을 검증받아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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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