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CEO 류재철은 "미래를 바꾸는 것은 인재"라며 "LG전자는 두려움을 없는 인재들과 함께 세상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류 CEO는 미국에서 열린 '북미 테크 콘퍼런스'에서 미래 성장사업을 주도할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밝혔습니다.
LG전자의 북미 테크 콘퍼런스는 연구 및 개발 경력을 가진 인재와 박사급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미래 비전과 기술 경쟁력을 소개하는 행사로, 류 CEO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로보틱스,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등 미래 성장사업을 주도하는 전문가들이 참석했습니다.
류 CEO는 자신의 경력을 통해 LG전자는 기술 전문성을 가진 인재를 중시하고 있으며, 회사의 미래를 이끌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생활가전 및 TV 등의 주력 제품 외에도 HVAC, 모빌리티, 피지컬 AI 등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LG전자는 로봇 플랫폼 및 로보틱스,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모빌리티 사업 등을 중심으로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한 미래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음 달부터는 북미 주요 대학을 방문하여 채용설명회를 열고 글로벌 인재 확보에 노력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도 로봇 및 생산기술 분야의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