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활성 사용자(MAU)가 최소 1000만 명을 목표로 한 '모두의 AI' 서비스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카카오, KT 등 주요 기업이 주도하며, 정부와 협력하여 공공 데이터 개방 및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는 3개의 컨소시엄에 엔비디아 그래픽 처리 장치(GPU) B200 512대를 지원하고, 일부 컨소시엄은 자체 GPU를 투입하여 모두의 AI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각 기업은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국민들이 일상에서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세 컨소시엄은 9~10월 중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여 연말에 공식 출시할 예정이며, 정부는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모두의 AI는 대통령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이스트소프트와 제논도 B2C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각각 '알비서'와 '제나'를 통해 범용 AI부터 특화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