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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카카오·KT, '모두의 AI' 개발에 동참! 1000만 MAU 돌파를 노려라!

월간활성사용자(MAU) 최소 1000만명 확보를 목표로 전국민 대상 무료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개발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모두의 AI 개발 주관사업자로 선정된 SK텔레콤, 카카오, KT는 이번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과 실무 협의에 돌입한다. 공공부문 AI 에이전트 서비스도 예고한 만큼 관계부처와 공공데이터 개

이정원기자

Aug 30, 2026 • 1 min read

매월 활성 사용자(MAU)가 최소 1000만 명을 목표로 한 '모두의 AI' 서비스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카카오, KT 등 주요 기업이 주도하며, 정부와 협력하여 공공 데이터 개방 및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는 3개의 컨소시엄에 엔비디아 그래픽 처리 장치(GPU) B200 512대를 지원하고, 일부 컨소시엄은 자체 GPU를 투입하여 모두의 AI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각 기업은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국민들이 일상에서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세 컨소시엄은 9~10월 중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여 연말에 공식 출시할 예정이며, 정부는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모두의 AI는 대통령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이스트소프트와 제논도 B2C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각각 '알비서'와 '제나'를 통해 범용 AI부터 특화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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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