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치적 영점이동을 위한 의제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민생과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켜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대표는 27일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호텔에서 열린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개혁 여당에서 가장 어려운 위치에 있다"며 "영점이동을 하지 않으면 5년이나 10년이나 민주당이 살아남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 대표는 현대 사회를 반영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세대가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만큼 정당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과거와 현재의 상황이 다르다"며 "우리는 미국, 중국, 청년들과 마주하며 영점이동을 통해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또한 "우리가 추구하는 사회가 기본적인 사회이며, 그러나 사람들의 감도가 변화하고 있다"며 "품격 있는 기본사회를 제시해야 하며,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실용과 민생을 바탕으로 성장과 분배를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앞으로의 성공을 위해 절박하게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